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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정폭력 이주여성 위해 13개 언어 112신고앱 만든다(종합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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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1366경기센터 작성일 20-01-04 16:30 조회 850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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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=연합뉴스) 박상현 기자 = 가정폭력 등으로 고통을 겪는 결혼이주여성이 경찰에 쉽게 피해 상황을 신고하도록 13개 언어를 지원하는 '112 다국어 신고앱'이 만들어진다.

아울러 결혼 전 이주여성과 배우자·가족 대상 교육을 강화하고, 이주여성이 한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.

 

기사 보기 >>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191122037651005?input=1195m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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