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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정폭력 피의자 84%가 남성…대부분 "일방적으로 때렸다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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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1366경기센터 작성일 20-01-13 11:37 조회 124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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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남성이(83.8%) 파트너인(79.1%) 여성을(78.5%) 일방적으로 때렸다(83.6%).”

2017·2018 각 9~11월 검찰 처분 가정폭력 상해 사건을 분석한 결과 도출된 가장 보편적인 사건 형태다. 한국여성정책연구원(원장 권인숙)과 대검찰청(검찰총장 윤석열)은 25일 검찰의 상해 관련 가정폭력 범죄 처분실태를 가해자와 피해자 관계 및 성별로 재구성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.

연구결과에 따르면 피의자의 성별은 남성이 83.8%, 여성 16.2%로 나타난 반면 피해자는 여성이 78.5%로 가정폭력 사건의 대다수는 남성이 여성을 상대로 가하는 폭력의 형태로 행해졌다. 일반 친족 간이 아닌 파트너 사이의 폭력이 대부분(79.1%)이었다. 

기사 보기 : https://www.sedaily.com/NewsView/1VQXOMRQ3G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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