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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외도 의심’ 여자친구 납치·살해한 남성 2심도 징역 30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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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1366경기센터 작성일 18-02-01 07:12 조회 208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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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1.2018.1.18.]

여자친구의 외도를 의심해 납치·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.

 

[오마이뉴스.2018.1.18.] 또 묻지 마 여성폭력, 예방대책 수립해야

경인전철 부평역 근처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20대 여성이 건물 화장실에서 무차별한 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, 인천지역 여성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닥국에 예방대책 수립을 촉구했다.

 

[뉴스1.2018.1.20.] 돈 가로채고 흉기 위협, ‘데이트폭력’ 40대 실형

여자친구를 상대로 금품을 요구하고 흉기로 위협하는 등 데이트폭력을 일삼던 40대 남성에게 징역 10개월이 선고됐다.

 

[세계일보.2018.1.20.] [사랑으로 포장된 데이트폭력-] 10명 중 3신고할 정도로 심하지 않아 나뒀다

2016년 한국여성의전화가 발표한 데이트폭력 피해 실태조사 결과와 과제를 보면, 성인 여성 1017명 중 188명이 연인한테 신체적 폭력을 경험한 적 있다고 응답했으며, 경찰 신고로 이어진 건 16%(30)에 불과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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