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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대 미투 '피해 학생'에 계속 전화…'2차 피해' 논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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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1366경기센터 작성일 18-07-09 07:46 조회 127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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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3월 고려대 국문과 김 모 교수의 성추행 사실이 폭로됐고 학교 자체 조사 결과 실명이 확인된 피해자만 7명에 달합니다.

그런데 해당 교수가 피해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는 등 2차 피해를 주고 있다고 합니다.

이지수 기자입니다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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